옷과 마찰이 잦은 목 주변, 살끼리 마찰이 잦은 겨드랑이와 사타구니에 살색 또는 갈색의 말랑말랑한 작은 돌기가 관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건강상으로는 문제가 되지 않는 '연성섬유종(軟性纖維腫)'이라고 하는 양성종양인 경우가 대부분인데, 생김새가 쥐의 젖과 비슷하다 하여 많은 분들이 '쥐젖'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쥐젖이 생기는 원인은 명쾌하게 정리되어 있지 않습니다. 피부 노화, 물리적인 마찰, 비만과 임신 등의 호르몬 변화와 같은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쥐젖이 생기는 것으로 예상하고 있을 뿐입니다.
쥐젖은 한 개가 단발성으로 생기기도 하지만, 여러 개가 다발성으로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1~2mm 내외의 작은 크기로 생기기도 하지만, 3mm 이상으로 크기가 커져 미용상 문제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쥐젖은 건강상으로 문제가 되지 않는 양성종양이라서 치료를 받지 않아도 건강상에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개수가 늘어나고 크기가 커진다면 미용상으로 적지 않은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시간이 되실 때 쥐젖 제거가 가능한 레이저를 보유하고 있는 피부과를 찾아 깨끗하게 제거 받는 것이 좋습니다.

성신여대입구역 피부과 포이즌의원
쥐젖을 뜯어내봤자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생겨
쥐젖은 피부의 가장 겉표면에 해당되는 각질층을 형성하는 각질 형성 세포 중 일부와 + 피부 조직들을 서로 결합하는 단백질 조직인 콜라겐이 만나 ⇒ 비정상적으로 증식을 하여 발생하는 양성 종양입니다.
쥐젖 병변 자체는 피부 조직과 이어져 있는 형태라서 눈으로 보이는 튀어나온 병변만 제거한다고 깨끗하게 없어지는 게 아니라, 피부 속에 남아있는 쥐젖 뿌리까지 깨끗하게 제거해야 재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쥐젖은 압출을 하여 없앨 수 있는 여드름과는 전혀 다른 것으로, 점(모반)과 비슷한 것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아래 그림은 성신여대입구역 바로 앞 피부과 포이즌의원에서 정리한 점(모반)의 구조인데, 쥐젖 역시 점(모반)과 비슷하게 생긴 형태라서 쥐젖 뿌리까지 깨끗하게 제거를 하지 않는다면 ⇒ 결국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생겨날 수밖에 없습니다.

쥐젖을 손톱깎이 등으로 뜯어내시는 분들이 있는데, 운 좋게 아무 일도 생기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이런 행위는 절대 삼가셔야 한다는 말씀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쥐젖을 손톱깎이 등으로 뜯어내면 2차 감염이 생길 수 있고, 강한 자극에 의해 쥐젖이 더 크게 다시 생길 수 있으니 ⇒ 절대로 쥐젖을 뜯어내는 일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경험해 보신 분이시라면 이 말에 공감을 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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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입구역 피부과 포이즌의원
바르는 연고제로는 쥐젖을
제거하는 것이 불가능
최근 쥐젖만 선택적으로 녹여낼 수 있다고 설명하는 연고제의 SNS 광고를 보시고, 이게 가능한 일이냐며 문의를 하신 환자분이 있었습니다.
해당 광고를 직접 보지 않아서 어떤 광고인지를 구체적으로 알 수는 없었지만, 만약 쥐젖을 녹여낼 수 있는 연고제가 있고, 해당 연고제를 쥐젖 부위에 발라 쥐젖이 사라진다면 ⇒ 정상 피부조직도 함께 녹아내릴 것이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쥐젖과 정상 피부조직을 구별하여 선택적으로 쥐젖만 제거할 수 있는 연고제가 개발되어 출시되었다면, 학계에서 엄청난 파장이 일어나 이를 모르는 피부과 의사는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봤을 때, 정상 피부조직은 손상시키지 않고 쥐젖만 선택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연고제가 존재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만약 이런 연고제가 존재한다면 점(모반) 제거도 가능할 텐데, 쥐젖 제거보다 더 많은 분들이 필요로 하는 점(모반) 제거로 출시하지 않은 게 이상하다고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치료 효과가 전혀 없는데도, 치료 효과가 있는 것처럼 둔갑하는 무분별한 SNS 광고가 날로 늘어나고 있는 실정 속에서 스스로를 보호하려면 맞는 정보인지, 가짜 정보인지를 구별할 수 있는 분별력을 갖춰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식약처 등 관련 기관으로부터 치료 효과를 인정받은 전문의약품인지, 아니면 치료 효과가 아닌 개선 효과가 있는 성분을 극소량 함유한 일반의약품 또는 의약외품인지 ⇒ 구별을 하실 줄 알아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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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입구역 피부과 포이즌의원
쥐젖은 병변을 깎아서 없애는
미세 박피 레이저로 제거
쥐젖은 점(모반)을 제거하는 것과 동일한 방식으로 제거해야 ⇒ 2차 감염이 생기지 않게 + 재발이 되지 않게 없앨 수 있습니다.
성신여대입구역 5번 출구 바로 앞, 기업은행이 있는 건물의 4층에 위치한 피부과 성신여대 포이즌의원에서는 병변을 깎아서 없애는 CO2 레이저로 쥐젖을 제거해 드리고 있습니다.

쥐젖의 상태에 따라 CO2 레이저가 아닌 독일 웨이브라이트社의 뷰레인 프락셔널 레이저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1개의 강력한 열에너지를 방출하는 레이저빔을 조사하는 CO2 레이저와 달리 뷰레인 프락셔널 레이저는 샤워기로 물을 뿜어내는 것처럼 레이저빔을 수십 개로 나눠서 조사해 주는 미세 박피 레이저입니다. 뷰레인 프락셔널 레이저는 CO2 레이저보다 섬세하게 레이저빔을 조사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쥐젖의 상태에 따라 CO2 레이저가 적절할 수도 있고, 뷰레인 프락셔널 레이저가 적절할 수도 있는데, 성신여대입구역 피부과 포이즌의원에 오셔서 진료를 받아보시면 어떤 레이저로 제거 시술을 받으시면 좋을지 알 수 있습니다.
참고로 어떤 레이저가 더 좋다고 할 수는 없고, 상태에 따라 보다 효과적인 레이저가 각기 다르다고 보시면 됩니다.
성신여대입구역 피부과 포이즌의원에서 쥐젖을 제거 받으실 때 점(모반), 편평사마귀, 비립종, 한관종이 있다면 함께 제거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부분 1회 레이저 시술만 받으셔도 제거가 가능한데, 병변의 개수가 많은 다발성일 경우 1회 레이저 시술 후 2~3주 뒤 경과를 살펴보고 추가로 1회 레이저 시술을 더 받으셔야 할 수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