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주변, 겨드랑이, 사타구니와 같이 피부 마찰이 많이 생기는 부위에 ⇒ 살색 또는 어두운 살색으로 작게 튀어나온 병변이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쥐의 젖과 같이 생겼다고 해서 '쥐젖'이라고 부르는 이 병변은 '연성섬유종(軟性纖維腫)'이라고 하는 양성종양의 한 종류입니다.

참고로 쥐젖과 같은 양성종양(良性腫瘍)은 다른 부위로 퍼지는 전이(轉移)가 생기지 않기 때문에 건강상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건강상 문제가 되는 것은 전이(轉移)가 생기는 악성종양(惡性腫瘍)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쥐젖은 건강상 전혀 문제가 되지 않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크기가 커지거나 병변의 개수가 증가할 수 있어서 미용상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거슬리는 쥐젖을 제거하려고 시도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동소문동 피부과 성신여대역 포이즌
쥐젖을 손톱깎이로 제거하면
합병증이 생기고 재발
합병증(合倂症)이란 특정 질환을 잘못 관리하여 해당 부위 또는 주변 부위에 추가적인 질환이 발생한 것을 의미합니다.
쥐젖을 손톱깎이로 제거하면 ⇒ 해당 부위 또는 주변 부위에 세균 감염에 의해 염증성 피부질환까지 생기는 피부감염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합병증이 생기지 않는다 해도 손톱깎이로 쥐젖을 제거하면 피부 속까지 퍼져 있는 쥐젖의 뿌리 조직이 제거되지 않아서, 시간이 지난 뒤 같은 부위에 쥐젖이 다시 생기는 재발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동소문동 피부과 성신여대역 포이즌의원의 오랜 경험에 비추어봤을 때 쥐젖을 제대로 제거하지 않아 재발한 경우를 살펴보면 ⇒ 기존 크기의 병변보다 더 크게 재발이 되거나, 색깔이 짙어져 발생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쥐젖은 레이저로 제거해야 환자분께 유익합니다. 손톱깎이가 아닌 실, 크림 등으로 쥐젖을 제거하려고 시도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레이저가 아닌 방법으로 집에서 쥐젖을 제거하는 행위는 환자분께 결국 손해가 된다는 입장입니다.
쥐젖을 동소문동 피부과 성신여대역 포이즌의원에서도 시술하고 있는 액화질소 냉동 요법으로 제거하는 병원도 있기는 한데, 오랜 치료 경험상 쥐젖은 CO2 레이저나 프락셔널 레이저로 제거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소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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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소문동 피부과 성신여대역 포이즌
쥐젖을 안전하게 제거하는
CO2 레이저, 프락셔널 레이저
동소문동 피부과 성신여대역 포이즌의원에서는 CO2 레이저와 프락셔널 레이저로 쥐젖을 제거해 드리고 있습니다.
피부 상태, 병변의 크기, 뿌리의 깊이 등을 고려해야 보다 효과적일 것으로 판단되는 레이저 1개를 선택하여 쥐젖 제거 시술을 진행합니다.

CO2 레이저는 강력한 열에너지로 병변을 태워서 제거하는 박피 레이저입니다. 수많은 의료기관들이 사용하고 있는 대표적인 레이저라서 충분히 검증된 레이저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프락셔널 레이저는 CO2 레이저와 조금 다른 성격의 박피 레이저입니다. CO2 레이저는 1개의 레이저빔을 그대로 조사하는 레이저이지만, 프락셔널 레이저는 1개의 레이저빔을 수십 개로 나눠서 조사하는 레이저입니다.

마치 샤워기로 물을 분사하는 것과 동일한 방식으로 레이저를 조사하는 것이 프락셔널 레이저입니다.
이를 통해 레이저빔의 출력은 그대로이지만, 레이저빔을 보다 강력하게 피부에 조사할 수 있어서 ⇒ 피부 조직의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병변을 제거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프락셔널 레이저가 CO2 레이저보다 효과적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섬세한 레이저 조사가 필요한 상태와 같이 프락셔널 레이저가 적절한 상태가 있고, 강력한 레이저 조사가 필요한 상태와 같이 CO2 레이저가 적절한 상태가 있어서 ⇒ 앞서 말씀드린 대로 피부 상태, 병변의 크기, 뿌리의 깊이 등을 고려해야 보다 효과적일 것으로 판단되는 레이저를 선택 시술해야 만족할 만한 시술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동소문동 피부과 성신여대역 포이즌
점, 편평사마귀, 비립종은
쥐젖과 함께 제거가 가능
이처럼 쥐젖은 합병증과 재발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 손톱깎이, 실, 크림 등으로 집에서 제거하려 하지 말고, 동소문동 피부과 성신여대역 포이즌의원에 오셔서 상태에 맞게 CO2 레이저나 프락셔널 레이저로 제거 받으시는 것이 환자분께 유익하다는 결론입니다.
CO2 레이저나 프락셔널 레이저로 쥐젖을 제거 받으실 때 점, 편평사마귀, 한관종, 비립종이 있다면 모두 동일한 레이저로 제거할 수 있어서 한꺼번에 제거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뿌리가 깊은 점, 튀어나온 점은 레이저 시술 전 수술용 메스를 사용하는 절제술부터 진행해야 하는 경우가 있고, 총 2~3회 정도 시술을 받으셔야 흉터가 생기지 않게 제거 받으실 수 있습니다.
얼굴과 목에 주로 발생하는 편평사마귀는 바이러스성 피부질환이라서 발견 즉시 제거 받으셔야 하고, 눈가에 주로 발생하는 한관종과 비립종은 1회 레이저 시술로 깨끗하게 제거가 가능합니다.

만약 쥐젖, 점, 편평사마귀, 한관종, 비립종을 한꺼번에 제거 받으시려고 하는데, 2대의 레이저를 모두 사용해야 하는 상태라면 ⇒ 하루에 1대의 레이저만 시술받으시고, 2~3주 뒤 추가로 1대의 레이저를 시술받으시면 됩니다.
성신여대입구역 5번 출구 바로 앞, 기업은행 돈암동 지점이 있는 건물의 4층에 위치한 동소문동 피부과 성신여대역 포이즌의원은 검증된 많은 레이저를 보유하여, 환자분의 피부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해 드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